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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0 PlayStation 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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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west price: ₩3,850 , PS+: ₩3,850 — Release date: Jan. 26, 2021

Description

섬의 굽이진 절벽을 따라 떨어지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부유 사원을 탐험하고, 무법을 일삼는 비밀 결사의 소굴에 잠입해 새로운 보스의 사연을 알아보세요. 이번 신규 중반부 콘텐츠는 수상 마을, 시계탑, 시간의 수호자 지역의 대안을 찾는 분들에게 훌륭한 선택지가 되어줄 것입니다.

잔혹성을 기반으로 한 강력한 동료와 힘을 합칠 수도 있습니다. 이 동료로 말씀드릴 것 같으면, 피에 굶주린 건 둘째치고 여러분에게 완전히 반해버린 상태입니다. 그러니 부드럽게 보듬어 주시길 바랍니다. 뭐, 그렇게 안 해주셔도 상관은 없겠습니다만... 섬을 탐험하면 탐험할수록 그 동료의 도움이 절실해지긴 할 겁니다. 이번 콘텐츠에는 두 개의 신규 레벨과 한 차례의 보스전에 걸쳐 4.5종이 넘는 새로운 적, 진정한 무기, 세계관과 관련된 재밌는 토막 이야기가 잔뜩 포진되어 있습니다.

산산이 조각난 사원: 숨이 멎을 듯한 광경에 현혹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까마귀를 경계하며 단상 사이를 넘나들면서, 창을 든 뱀을 따돌리십시오. 거기에 가학적인 신규 함정을 피해가며, 천길 낭떠러지도 뛰어넘어야 합니다. 이 모든 여건에, 위협적인 도끼를 든 조각상도 깨우지 않도록 조심하시고요. 아, 근데 이 정도면 항상 해왔던 일들이긴 하네요.

불멸의 해안: 도저히 죽을 생각이 없어 보이는 적들이라니! 당신의 휴가 계획은 이제 끝났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이곳 절벽은 미끄럽기 짝이 없다고 합니다. 더 끔찍한 사실은, 날씨가 고약해지는 바람에 해변에서 휴식을 즐길 희망이 말끔하게 사라지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이게 끝이 아닙니다, 등불을 들고 다니는 해괴한 마법사와 삽을 휘두르는 조무래기들까지 있거든요. 솔직히 이 정도면 스트레스 천국이라 할 수 있겠네요.

능묘: 고유한 이야기를 가진 인간형 보스가 새로 출현합니다. 전투를 기반으로 한 어려운 패턴과 결전에 이에 걸맞은 환상적인 배경을 선사해 드릴 것입니다.

신규 지역과 적, 애완 검(?)은 물론, 새로운 살육 도구까지. 이것들이 빠지면 DLC로서의 의미가 없겠죠. 이번에는 몇몇 무기에 비해 파악하는 데 시간이 좀 더 걸리는 디자인을 채용한 신규 무기가 다수 추가될 예정입니다(하나부터 열까지 프라이팬으로 통일할 순 없으니까요). 그래도 일단 익숙해지기만 하면 그 누구도 여러분을 막지 못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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